박나래 논란, 전 매니저 A씨 재반박…“합의금 5억 없었다”[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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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전 매니저 A씨 재반박…“합의금 5억 없었다”[SD이슈]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 매니저 A 씨가 ‘새벽 회동’ 녹취 공개 이후 불거진 의혹을 전면 반박하며 논란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A 씨는 12일 “퇴사 이후 지금까지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다”라며 “12월 8일 새벽 1시 42분과 2시 31분 통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왔다”라고 주장했다.

A 씨는 특히 ‘합의금 5억’ 보도와 관련해 “새벽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만남에서 법적 합의 관련 논의는 전혀 없었다”며 “합의서 내용, 합의 금액, 고소나 소송, 취하나 가압류 관련 이야기는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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