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레이스 독주 체제...남자부는 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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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레이스 독주 체제...남자부는 혼전

한국도로공사 신인 미들 블로커 이지윤(19)이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레이스에서 독주 체제를 갖췄다.

2024~25시즌 남자부는 3년 차였던 우리카드 세터 한태준이 수상했고, 여자부는 한국도로공사 '순수 신인' 세터 김다은이 받았다.

1년 차 신인 중에는 가장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이우진(21)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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