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환자에 새 희망...식약처, 희귀의약품 승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환자에 새 희망...식약처, 희귀의약품 승인

치료제가 없어 증상 완화에만 의존하던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환자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치료 선택지가 생겼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환자의 비중추신경계 증상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람제데주10밀리그램(성분명 벨마나제알파)’를 12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은 리소좀 내 알파-만노사이드분해효소가 결핍돼 만노스가 포함된 올리고당이 분해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