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경피적대동맥판막삽입술(TAVI) 400례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 박하욱 과장(심장내과)은 “복잡 질환을 앓는 고위험군 또는 고령의 환자들은 위험 부담 때문에 쉽사리 심장 수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TAVI는 이런 상황에서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세종병원 최영진 과장(심장내과) “TAVI는 수년에 걸쳐 임상적 안전성이 입증되며 확실한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다”며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의 수십년 심장치료 노하우와 체계적인 진료 협력 체계로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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