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벌여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 10여명이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합동 출석했으나 경찰은 일부 활동가에 대해서만 조사를 진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오전 전장연 활동가 2명을 철도안전법 위반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한다.
이에 전장연은 이날 활동가 10여명이 함께 경찰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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