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산사태로 4명이 숨졌던 부산 사하구 예비군훈련장 일대가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거듭난다.
1단계로 기존 예비군훈련장이 있었던 군 시설 용지 7만8천900㎡에 다목적 체육관, 야외체육시설, 도서관, 주차장 등 복합문화 체육시설을 추진한다.
박형준 시장은 "신평 예비군훈련장 개발 사업은 그동안 닫혀 있던 군사시설을 시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도시 균형발전 핵심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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