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연간 할당량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57개 기초자치단체의 생활폐기물 반입량은 총 48만4072t으로 집계됐다.
2020년부터 시행된 반입총량제는 각 지자체가 인천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할 수 있는 연간 생활폐기물 양을 제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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