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서 엄정 대응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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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서 엄정 대응할 터"

강유정 대변인은 12일 캄보디아 거점 성착취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다이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는 스캠 범죄가 서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가로채는 것을 넘어 심리적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성착취 영상을 만들게 하는 등 피해자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무너지게 하는 수법으로 진화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이번 검거는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및 국정원 합동으로 대상조직 사무실과 숙소 4곳의 위치를 사전에 파악한 후 지난 1월5일 현지 경찰을 통해 현장을 급습해 이뤄낸 성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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