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D-6개월, ‘정치의 바로미터’ 구리시, 시장 선거 후보군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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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6개월, ‘정치의 바로미터’ 구리시, 시장 선거 후보군 7인

민선 9기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구리시의 차기 지자체장 후보군에 대한 지역 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수와 진보가 번갈아 당선되며 ‘정치의 바로미터’로 불려온 구리시는 현재 국민의힘 소속 현 시장의 재선 도전 여부와 함께 전직 시장, 전·현직 시의회 의장들이 유력한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백경현 현 시장의 행보와 함께 관록의 전직 시장 및 시의원 출신 인사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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