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일자리 많지만, 병원·소방서 등 접근성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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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일자리 많지만, 병원·소방서 등 접근성은 떨어져

충북의 정주 여건은 전국적으로 볼 때 안전과 보건·복지 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충북본부 김상미 과장이 '충북지역 정주 여건 평가 및 시사점'을 주제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의 정주 여건 종합지수는 97.8로 수도권과 광역·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8개 도 지역 중 3번째로 높았다.

이어 "비청주권역의 경우 응급의료시설과 병원 접근성을 향상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종합지수가 낮은 단양, 괴산, 영동의 정주 여건은 개선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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