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통영시와 산청군, 전북 전주시에서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인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권익위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행정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한다.
양종삼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작년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민원 소외지역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며 "올해도 전국 지방 중·소도시에서 106회 이상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니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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