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26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역술인 천공을 봤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처음에는 천공과 비슷한 분인 줄 알았는데 이름표 보니까 천공이라고 영어로 쓰여 있었다"며 "몰랐던 사실이라 약간 당황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천공이 윤 전 대통령의 멘토나 비선 실세 역할을 해온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대통령실과 천공 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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