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산하 공공기관에 산업부 주도로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가짜 일 줄이기 프로젝트’ 동참을 당부했다.
(사진=산업부) 김 장관은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산업 및 자원·수출 분야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이라면 가짜 일을 덜어내고 국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진짜 성과로 그 역할과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
산업부도 지난 9일과 12일 오전·오후 네 차례로 나누어 부문별 기관 업무보고를 진행 중이며 이중 12일 오후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한 자원·수출 분야 업무보고는 KTV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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