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의장, 올해 첫 사장단 회의 주재…“中 사업 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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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 의장, 올해 첫 사장단 회의 주재…“中 사업 재점검”

12일 업계에 따르면 SK수펙스추구협의회 최창원 의장의 주재로 지난 10일 경기도 판교 SK가스 사옥에서 전략글로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SK 서진우 부회장(중국 담당), SK이노베이션 장용호 총괄사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 유영상 AI 위원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 윤풍영 담당 사장, SK텔레콤 정재헌 사장 등이 참석했다.

SK그룹은 중국 사업 전략 재점검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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