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책임당원 중 68%가 당명 개정에 찬성 의견을 보이며, 당은 오는 2월 중 새로운 이름으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이번 당명 개정 추진은 장동혁 대표가 지난 7일 발표한 당 쇄신 방안의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장 대표는 당시 "과감한 정치 개혁을 통해 이기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전 당원의 의견을 수렴해 당명 변경을 단행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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