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청약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당시 국토교통부가 해당 단지를 포함해 실태조사를 벌였음에도 이를 잡아내지 못한 것을 놓고 비판이 나온다.
국토부의 2024년 하반기 실태조사 결과 래미안 원펜타스는 부정청약 41건이 적발됐는데, 모두 위장전입이었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 부정청약 실태조사에서 적발된 390건 중 위장전입이 354건으로 전체의 90.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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