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신세경은 "좋은 작품에 좋은 감독, 배우들과 함께하는 작품으로 12년 만에 찾아 뵙게 되어 너무나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신세경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 자태로 등장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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