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중기부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중기부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허전)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ion Center)'로 신규 지정됐다.

진흥원은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을 통해 기존 1인 창조기업 중심의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 공간과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앞으로 입주 공간 제공, 창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및 판로 지원 등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종합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