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2일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특히 콘크리트 둔덕을 세우고 방치한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를 진행하자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밝혀진 죽음의 콘크리트 둔덕을 방치한 책임자들의 처벌을 위한 즉각적인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무안 공항 (참사) 주범이 콘크리트 둔덕이었다는 보고서가 작년 8월에 이미 나왔는데도 지금까지 국토부는 이를 은폐했다"라며 "그 이유는 명백하다.민주당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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