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올해 산업재해 예방 사업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조5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 예방 태스크포스(산재예방TF)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고용노동부와 '2026년도 당정 산업 안전 예산 설명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산재 예방 사업 예산 편성 현황을 발표했다.
산재예방TF 단장이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주영 의원은 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예산은 통과된 상황인데, 법안이 아직 통과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며 "1월 중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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