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에서 성시경과 화사는 식당에서 대화를 나눴다.
성시경은 콘서트 분위기에 대해 "난 1만5000명이 다 같이 뛸 때보다 1만5000명이 다 같이 조용할 때가 더 무서워.그 힘이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화사는 "목 마르면 이제 목 축이시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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