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한 가운데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레전드 리총웨이가 안세영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11-18까지 밀려 왕즈이가 2게임을 따낼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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