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선 7기부터 이어진 시정 운영을 통해 평택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성장과 변화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제조업 일자리 증가와 지역내총생산(GRDP) 40조원 돌파, 인구 증가와 높은 혼인·출산율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평택이 살고 싶은 도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은 임기 동안에도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