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의 2025년은 ‘이동시장실 200회’가 말해주듯 민생 속으로 파고들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접목해 성과를 일궈낸 해로 압축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시민중심 적극행정’의 공직문화가 뿌리 내리면서 다수의 혁신 성과를 빚어냈다.
아울러 탄탄한 민생의 기반 위에 ‘더 큰 파주’의 꿈을 실현하는 ‘파주형 기본사회’ 표준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기초공사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