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경호원들 각혈"…미군 '음파 병기' 사용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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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경호원들 각혈"…미군 '음파 병기' 사용 목격담

경비원은 게시물에서 적은 수의 미군이 음파 병기(sonic weapon)를 사용해 베네수엘라 군인 수백명을 단숨에 제압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비원의 주장에 따르면 미군의 음파 공격을 받은 이들은 바닥에 쓰러져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했다.

경비원은 "20명의 미군은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우리 군인 수백명을 죽였다"면서 "음파 병기인지 모를 공격을 받고 나서는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고, 미군의 기술력과 무기에 맞설 방법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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