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 “노사 협력으로 中 추격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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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권오갑 명예회장 “노사 협력으로 中 추격 극복해야”

12일 HD현대에 따르면 권 명예회장은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역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를 이끌었던 5명의 전임 지부장들(20대 정병모, 21대 백형록, 22대 박근태, 23대 조경근, 24대 정병천)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권 명예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조선업이 호황기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중국의 거센 추격 등 글로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권 명예회장과 전임 지부장들의 인연은 HD현대중공업의 가장 위태로웠던 순간부터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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