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여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행정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하고, 협업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ㆍ한국소비자원ㆍ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은 생활법률ㆍ소비자피해ㆍ지적정리 등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상담한다.
국민권익위 양종삼 고충처리국장은 “작년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민원 소외지역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올해도 전국 지방 중ㆍ소도시에서 106회 이상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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