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서북단 섬인 서해 5도 주민들에게 매달 지급되고 있는 정주생활지원금이 올해부터는 최대 20만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으로 서해 5도 주민 약 3500명의 지원금이 오를 것으로 행안부는 내다봤다.
이에 정부는 2011년부터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서해 5도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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