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집행유예' 중국 前농업장관 CCTV 반부패 다큐서 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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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집행유예' 중국 前농업장관 CCTV 반부패 다큐서 참회

한화 500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 판결이 선고된 중국 전직 농업장관이 관영매체 반(反)부패 프로그램에 출연해 참회했다.

중국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관계자는 전날 방송에서 "탕런젠 사건의 뇌물 공여자들은 주로 탕런젠이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는 모임에서 나왔다"며 "탕런젠의 문제는 부패 문제와 작풍(일하는 기풍) 문제가 서로 전염되며 악순환을 일으킨 것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4년에는 뿌리 깊은 '축구 부패' 문제가 다뤄졌고, 작년 1월 4부작 다큐멘터리는 학교 급식 자금 횡령과 농지 비리, 주택 안전 문제 등 소규모 비리부터 중국공산당 내 대형 부패까지 다양한 사건과 적발·처벌 과정을 대중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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