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2일 지난해 10월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나라현을 방문한다.
나라현 나라시는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첫 번째 정상회담이 열린 경주와 55년 동안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나라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사슴을 발로 찬다고 주장해 당시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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