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미니시리즈 첫 주연 소감 "누가 되지 않았으면…진정성 담아 찍었다" (프로보노)[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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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미니시리즈 첫 주연 소감 "누가 되지 않았으면…진정성 담아 찍었다" (프로보노)[엑's 인터뷰]

감독이 자신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소주연은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감독님이 말씀하시기를 진정성이라고 하셨다.기쁨이 캐릭터가 진정성이 중요한 친구라고 생각하셨는데 저와의 만남을 통해서 주고받은 이야기 속에서 (진정성을) 느끼셨던 것 같다"며 "'쉴 때 뭐 하고 쉬냐', '요새 관심 있는 게 뭐냐' 이런 실없는 대화를 많이 했다"며 "제 작품 필모도 한 번씩 보시고 연극도 보러 오시고 가치관 이야기들도 나눴다"고 짚었다.

소주연은 첫 미니시리즈 주연작인 '프로보노'를 통해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주연이라는 점을 언급한 그는 "감독님이 저한테 주연이의 첫 '주연'인데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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