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평양 무인기 의혹' 이적혐의 첫 재판…'기밀' 비공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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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평양 무인기 의혹' 이적혐의 첫 재판…'기밀' 비공개 진행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의 정식 재판이 12일 열렸으나 비공개로 전환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과 국민참여재판 여부를 결정한 후 재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피고인 인정신문을 진행하기 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에서 특별검사보가 없는 상황에서는 재판할 수 없다고 항의해 재판이 25분가량 휴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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