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진짜 가나…최고 16.6% 치솟더니 '넷플릭스 1위' 싹쓸이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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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 진짜 가나…최고 16.6% 치솟더니 '넷플릭스 1위' 싹쓸이한 한국 드라마

지난 1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종영 이후에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메가 히트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모범택시3' 최종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6.6%, 수도권 평균 13.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달성했다.

최종회에서 김도기(이제훈)는 전 육군특수전사령관 오원상(김종수)과 함께 강으로 투신하며 생사를 알 수 없게 됐지만, 1년 후 시즌1의 빌런이었던 림여사의 동생 림복순(심소영) 앞에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시즌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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