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올해부터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전체에 무료 결핵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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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올해부터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전체에 무료 결핵검진

질병관리청은 연말까지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을 통해 2020∼2025년 총 누적 115만1천450건의 검진이 시행됐으며 881명의 결핵 환자가 조기에 발견됐다.

질병청은 올해부터 해당 사업의 검진 대상자 범위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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