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수사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경찰의 1차 출석 요구에 불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청장은 "(국회 고발이 접수되면) 로저스 대표의 국회 증언이 사실인지 확인하는 수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전 쿠팡 직원인 중국 국적 A씨를 개인정보를 유출한 피의자로 특정하고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와의 공조 등을 통해 소환 요청 등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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