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올해 1월 수상자로 윤성수 LG에너지솔루션 상무와 박영구 세화이에스 대표를 선정했다.
윤성수 LG에너지솔루션 상무(왼쪽)와 박영구 세화이에스 대표(오른쪽).(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은 과기정통부로부터 3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아 운영 중이며, 에너지 저장 기술 고도화와 차세대 전지 개발을 위한 정부의 연구개발(R&D)에 참여하고 있다.
리튬화합물 제조기술 개발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친환경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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