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건설업의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폭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감소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가입자 수는 38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4000명 감소했다.
천 과장은 “연령대별 피보험자 증가율은 실제 취업자가 증가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고용보험 가입자 수를 보면 60세 이상 가입자 증가폭이 거의 전체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며 “청년 고용률은 2024년 5월부터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용률 회복의 신호탄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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