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보유출, 쿠팡 발표와 다르다…3000건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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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보유출, 쿠팡 발표와 다르다…3000건보다 많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쿠팡이 자체적으로 밝힌 3000건보다 훨씬 많은 규모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수차례에 걸친 쿠팡 본사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분석된 자료만 보더라도 쿠팡이 밝힌 유출 규모를 웃도는 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한 지난해 11월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즉각 자료 보존 명령을 내렸지만 쿠팡이 같은 달 27일 홈페이지 접속 로그 기록 일부를 삭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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