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110조원을 넘어선 체납 대응을 위해 국세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채용한다.
국세청은 12일부터 국세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채용 모집에 들어갔다.
채용된 근로자는 월~금요일 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6시간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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