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6시간 근무, 월급 180만원…‘국세체납관리단’ 500명 뽑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루 6시간 근무, 월급 180만원…‘국세체납관리단’ 500명 뽑는다

국세청이 110조원을 넘어선 체납 대응을 위해 국세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채용한다.

국세청은 12일부터 국세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채용 모집에 들어갔다.

채용된 근로자는 월~금요일 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6시간 일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