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총 4개국 로케이션이 더해지며 인물의 감정 변화를 공간으로 풀어낸 점이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감독님과 고윤정 배우가 분위기를 잘 끌어줘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정말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감정선을 따라 이동하는 4개국 로케이션이 어우러진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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