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2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뒷걸음질"이라며 "'경제 체질' 개선만이 살길"이라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3만6107달러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며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금 필요한 것은 무분별한 '돈 풀기'가 아니라 경제가 다시 뛰게 만드는 조건을 회복하는 일"이라며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미래 산업에 인재가 유입되는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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