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직랜드, 프라임마스 컨트롤러 개발 계약 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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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직랜드, 프라임마스 컨트롤러 개발 계약 규모 확대

주문형 반도체(ASIC) 디자인 솔루션 기업 에이직랜드는 칩렛(Chiplet) 기반 SoC(시스템온칩) 플랫폼 개발기업 프라임마스(Primemas)와 진행 중인 차세대 칩렛 SoC '팔콘(Falcon)-1' 개발 계약 규모가 총 95억원으로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 확대는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사양의 고도화와 완성도 확보를 위해 계약기간이 연장된 데 따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 확대는 단순한 기간 연장이 아니라, 고객사의 요구하는 기술적 완성도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라며 "프로젝트가 초기 개발 단계를 넘어 안정화·고도화 단계로 진입한만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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