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물분야 21개 혁신기업과 'K-water관'을 열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번 CES에서 참가기업 21개 사 중 7개 없체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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