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강남3구 등 거래 허가 건수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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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강남3구 등 거래 허가 건수 앞질러

작년 10.15 대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적용된 가운데 서울 노원구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거래 건수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기존에 토허제가 적용됐던 강남3구와 용산구에선 점차 허가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노원구 등 10.15 규제로 신규로 적용된 자치구에선 허가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김민영 직방 빅데이터랩실 매니저는 “강남3구와 용산구는 대출 규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고 그간 자금 여력이 있는 수요를 중심으로 거래가 꾸준히 이어져왔다”면서도 “최근 허가 건수가 줄어든 것은 높은 가격 수준에 대한 부담과 고점 인식이 확산돼 거래가 신중해진 영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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