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진보당 소속으로 경남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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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진보당 소속으로 경남지사 출마 선언

전희영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은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당 소속으로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12일 밝혔다.

전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감하고,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내일을 책임지기 위해 경남도지사에 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견에서 교육계에 몸담았던 이력을 언급하며 경남교육감 선거가 아닌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그는 "정치를 바꾸어야 아이들 삶도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에 이 같이 결심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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