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열어본 3700억 김만배 통장, 12만원 '깡통계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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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열어본 3700억 김만배 통장, 12만원 '깡통계좌'였다

성남시가 가압류에 성공한 김만배씨 소유 3700억원대 계좌 속 인정 잔액이 12만원에 불과한 ‘깡통계좌’인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의 항소 포기 이후 성남시가 이들을 상대로 진행해 법원으로부터 인용받은 14건의 가압류 결과 김만배씨 소유로 화천대유 계좌는 2700억원 청구 대비 인정잔액 7만원, 더스프링 계좌는 1000억원 청구 대비 5만원이 남아있었다.

성남시는 “이는 검찰이 추징보전을 집행하기 전, 혹은 집행하는 과정에서 이미 대장동 일당이 수천억 원의 범죄수익을 다른 곳으로 빼돌렸음을 의미한다”라며 “더욱 심각한 것은 검찰이 2022년 대장동 일당들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하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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