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오전 ICT벤처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AI를 유행처럼 따라가는 도시가 아니라 행정과 산업, 시민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실행 중심의 AI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 앞으로 5년간 AI 및 AX(인공지능 전환) 분야에 총 3조원을 투입해 관련 융합인재 3만명 양성, 청년 고용 1만명 증가, AI 행정서비스 30개 이상 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 조례는 AI 산업과 교육, 행정 전 분야를 포괄하는 도내 유일의 기본조례로 춘천시 AI 대전환의 법적 토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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