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1월 9일부터 예보된 강설 및 한파에 대비해 군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로 열선 및 염수 분사 장치 점검 등 설해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상청의 강설 예보에 따라 차량 통행량이 많은 급경사 구간의 결빙을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의 안전한 통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화영 부군수는 "겨울철 기습적인 강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특히 우슬재와 같은 상습 결빙 구간은 눈이 쌓일 시 통행 차량의 심각한 교통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초동 제설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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