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인 소말릴란드를 이스라엘이 세계 최초로 인정한 가운데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이 "소말릴란드가 대만 당국과 결탁해 독립을 도모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반대한다"고 말했다.
왕 주임은 "중국은 소말리아에 대한 우호 정책을 확고히 시행하고 있으며 양국은 항상 존중 및 상호 지지를 해왔다"라며 "중국과 소말리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일시적 사건 하나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매체는 왕 주임의 아프리카 순방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사건으로 국제정세가 혼란한 가운데 중국이 확실성을 제공하는 움직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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