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피해자 비방 영상 게시한 유튜버,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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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피해자 비방 영상 게시한 유튜버, 징역형 집유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교주 정명석(80)씨로부터 준강간을 당했다는 피해자들 주장이 허위이며 증거가 조작됐다는 영상을 만들어 게시한 JMS 신도 출신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어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다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고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23년 4월3일부터 6월11일까지 정씨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이 허위며 녹음파일이 편집 및 조작됐다는 내용의 영상 48개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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